안녕하세요, The Cafe입니다. 오랜만에 방문한 경주는 해가 떠서 해질녘, 어둠이 다가올 때까지 시간대별로 변화무쌍한 도시의 모습을 지닌 것 같습니다. 경주 여행에서의 첫날은 관광지와 음식점, 카페 모두 만족스러워서 혹시나 둘째 날에는 잘못된 장소를 선택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였습니다. 하지만, 둘째 날 방문한 음식점과 카페도 모두 만족스러워서 여행자에게는 '참 여행하기 좋은 도시'이자 추억을 길게 남길 수 있는 도시인 것 같습니다. 경주 여행 이후로 '경주 여행'을 주제로 몇 차례 포스팅을 올렸는데, 이번에도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예쁜 베이커리 카페를 추천드리기 위해 포스팅을 남깁니다. '빵 덕후라면 꼭 방문해야 할 디저트 카페' 스테이550(Stay 550) 황리단길의 수 많은 카페 중 '꼭 가봐야..